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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 선생님. 저는 전통가요 가수가 되고 싶은 27살 청년입니다.
이경구   2014-03-19 오전 11:38:14 2640

저는 어린 시절부터 이미자 선생님을 존경해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미자 선생님의 노래 중에 '내 삶에 이유있음은', '내 영혼 노래가 되어'라는 곡이 전부 선생님이 쓰신 노래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선생님께서 제가 다니는 교회인 일산 한소망교회에서 사역하고 계신 점이었습니다. 한 때는 가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그저 스쳐지나가는 바람이겠거니 했지만 1년 간의 유학생활을 통해 더욱 깊어져만 갔습니다. 물론 어려운 길이라는 것은 알고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이기에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뿐인 삶인데 후회없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불태워보고 싶습니다. 유학생활을 통해 알게 된 교회 형님은 오케스트라 단원이었습니다. 그 형님은 자신의 달란트인 첼로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하루 하루를 행복에 겨워 사는 모습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저도 제 달란트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물론 아마추어로써는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지만 이것이 프로가 될 만 한 달란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전통가요의 맥을 잇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백방으로 작곡가 선생님들 사무실도 찾아가보고 기획사도 다녀봤지만 전부 만나뵐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을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셨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연락주십시오. 찾아뵙겠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010- 2926- 0462입니다.

(IP : 14.38.185.136)
  장목사님께 (2014-03-25 오후 2:28:04)
  [질문지]CBS부산<김정현의해피아워>입니다. (2014-01-27 오후 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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